동네방네

전체기사 보기

여수시 충무동, ‘어르신 새뜰 도…

여수시 충무동, ‘어르신 새뜰 도시락’ 따뜻한 마음 전달

여수시 충무동 통장협의회(회장 서인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28일부터 ‘새뜰 도시락’ 지원 사업으로 독거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여수시 충무동 통장협의회(회장 서인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28일부터 ‘새뜰 도시락’ 지원 사업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독거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다른 지역에 비해 저소득 독거어르신이 많이 거주하는 충무동의 열악한 실정을 해결하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총 8개월간 생계가 어려운 독거어르신 32명에게 매주 화요일마다 다양한 메뉴의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충무동 통장협의회(회장 서인원)가 매주 화요일 오전 일찍 도시락을 만들어 충무동주민센터로 가져오면, 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오전에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한다.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도 확인할 수 있어 고독사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도시락을 전달받은 어르신께서는 “매번 잊지 않고 도시락을 챙겨주어 정말 고맙다 ”고 말했다. 서인원 충무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충무동 특성상 어렵게 사는 어르신들이 많은데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경미 충무동장은 “충무동 주민들이 함께 힘을 합쳐 지역 어르신들을 살펴주어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여수시 시전동 붕괴위험 주택, 4…

여수시 시전동 붕괴위험 주택, 4개 단체 힘 모아 ‘새단장’

담장에 금이 가고 노후로 장마철 붕괴 위험에 처해있는 시전동의 한 노후주택이 7월 16일부터 8월 2일까지 4개 단체가 힘을 모아 새단장을 마쳤다. 지난달 22일 YS건설(대표 김신남)은 건설 장비를 동원하여 노후된 담장을 안전하게 철거하였으며, 시전동 주민자치회위원(위원장 송재열) 10여명은 웃자란 향나무를 제거하고 철거한 담장 폐기물 및 주변 정리를 도왔다. (유)삼려환경(대표 장정근)은 대형화물차를 지원해 폐기물을 수거와 운반 처리로 담장 쌓기 사전 준비 작업이 마무리했다. 담장에 금이 가고 노후로 장마철 붕괴 위험에 처해있는 여수시 시전동의 한 노후주택이 7월 16일부터 8월 2일까지 4개 단체가 힘을 모아 새단장을 마쳤다. 담장에 금이 가고 노후로 장마철 붕괴 위험에 처해있는 여수시 시전동의 한 노후주택을 7월 16일부터 8월 2일까지 4개 단체가 힘을 모아 수리하고 있다. 이어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여수나눔가족봉사단(단장 홍중철) 30여 명이 휴일을 반납한 채 시전동을 찾아 주택보수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날 작업에 필요한 벽돌 및 시멘트, 모래, 페인트 등 500여만 원 상당 건축자재는 회원들이 기부한 회비를 통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회원들이 재능 기부로 담장 쌓기 및 미장, 금이 간 외벽 보수작업, 페인트칠 등으로 집수리를 마쳤다. 김정오 시전동장은 “한 마음 한 뜻이 모이면 어떠한 어려운 일도 극복할 수 있음을 여러분의 선행으로 다시 한 번 느꼈다”며, “직장일과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각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