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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현 작은뉴스 발행인 <신년사>

 <이기현 발행인>

작은뉴스 애독자 여러분!
2020 경자년 새해가 첫째 주를 지나 둘째 주 첫날을 시작한 월요일입니다.
올해 계획하신 일, 구체적으로 시작해야 하는 날이지 싶습니다.

2020년 한해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사랑의 선물. 희망의 선물입니다.
하루하루 지나면 뚜껑이 열리겠지요.
무엇이 있을지, 어떤 일이 있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에이브라함 링컨은 “미래가 좋은 것은 그것이 하루하루 다가오기 때문” 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오늘 애독자 여러분께 미래는 속단하기 보다는 사랑과 희망의 선물로 여기는 긍정적인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애독자 여러분! 다사다난 했던 지난 한 해 동안 깊은 관심으로 보살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는 사회·정치·경제 전반에 걸쳐 어둡고 답답한 날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지역 상공업 및 시장 전체를 관통하는 불경기와 궁핍한 일자리 수요, 폭락한 서민 살림살이를 깊이 체감했습니다.

올해 역시 다사다난한 한해가 이어질 듯 합니다. 4월15일에는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이 치러집니다.

애독자 여러분! 부디 출마자들의 공약을 꼼꼼히 잘 살펴 지역은 물론, 나아가 대한민국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일 할 진정한 일꾼을 뽑아야 할 것입니다.

지난해는 3.1 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로서 의미가 깊었습니다.

그러나 일본과의 무역 갈등을 비롯해 특히 정치권에서 들려오는 파열음이 해를 넘겨 커지고 있습니다.

화합의 길은 멀고, 치유의 손놀림은 더디기만 합니다.

소망해 봅니다.
올해에는 지난해의 혼돈과 무질서 상태에서 벗어나 정돈되고 안정화될 수 있기를, 비정상의 정상화가 실현될 수 있기를,

편법과 불법과 꼼수의 부조리가 사라지고 정정당당과 정직과 공정의 합리적 가치가 숭상될 수 있기를, 몰상식이 발붙이지 못하는 보편타당한 성숙한 사회가 되기를 말입니다.
 
애독자 여러분. 작은뉴스는 올해도 변함없이 전남 동부권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시민의 눈과 귀, 입과 발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공정한 뉴스와 따뜻한 소식을 전하고 균형 잡힌 시선을 유지해 지역 정론지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성경에서 언급한 ‘작은 자’란 소외된 ‘을’에 해당하는 사회적 약자를 뜻합니다.

하여 저희는 언론사 제호를 '작은뉴스'로 정하고 이들의 삶을 존중하고 대변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왔고 새해에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애독자 여러분! 새해에는 더 새롭고 웅대한 포부로 하시는 일 마다 괄목할 만한 발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더불어 가정에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소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0. 01.06.

발행인 이 기 현

기사등록 : 2020-01-06 오후 2:58:18 기사수정 : 2020-01-06 오후 3: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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