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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농촌지도자회, 자매결연(광양-파주) 교류활동 전개

광양시농촌지도자회(회장 서현필)는 파주시농촌지도자회와 자매결연 교류활동을 위해 지난 22일(금)부터 이틀간 회원 70명이 파주장단콩축제 참관 및 우리시 명품 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촉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판촉활동은 파주장단콩축제에 우리시 농특산물 홍보?판매장을 개설해 추진되었다.

백운산 자락에서 생산된 단감과 대봉, 곶감빵을 시식회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였으며, 지역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단감 10kg 150박스, 대봉 10kg 150박스, 광양 곶감빵 300박스 전부 판매되었다.

또한 파주농촌지자회원이 경영하는 선진농장 벤치마킹 및 안보체험학습을 실시해 파주시 회원들과 정보교류를 통해 광양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는 데 큰 의의를 두었다.

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소비자로부터 품질을 인정받아 직거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09년 6월 10일 우리시 농촌지도자회와 파주시농촌지도자회간 자매결연을 체결해 양도시 대표축제인 광양 매화축제, 파주 장단콩 축제에 활발한 교류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활발한 교류활동은 상호 정보교환과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해 회원들의 경영마인드 함양과 농촌 활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시는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농촌지도자 광양시연합회(읍면동 9개회 회원 586명)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경영마인드를 높이고, 지역농업의 선도리더로 구심체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연중과제교육, 선진농업 벤치마킹, 농업인 한마음 대회 등을 통해 농촌의 자생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육성하고 있다.

 

 

 

 

< 이기현 기자 >

기사등록 : 2019-11-28 오후 3:18:51 기사수정 : 2019-11-28 오후 3: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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